연구개발
인공지능 기술의
미래를 만들어나갑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버스 시스템
버스 시스템은 연구원들이 자율적으로 마일스톤(프로젝트 이정표)을 세우고 단기간에 집중적인 성과를 내고자 만든 카카오브레인만의 연구개발 방식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긴 여정을 위한, 조금 더 즐거운 여행길’이라는 컨셉을 강조합니다.

카카오브레인 내부에서는 개별 프로젝트를 ‘버스’라고 부릅니다. ‘드라이버’인 프로젝트 리더가 새로운 연구 주제를 발제하면, 여기 흥미를 느낀 연구자들이 ‘승객’으로 모여 4주간 자율적으로 연구합니다. 핵심은 보고가 아닌 ‘공유’입니다. 모든 구성원이 각자 어떤 연구를 하는지, 왜 하는지,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 안다면 적시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미니 컨퍼런스에서는 지난 기간 진행된 연구에 대한 발표가 이뤄집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모든 프로젝트 내용을 5분으로 요약하는 ‘스포트라이트’ 세션, 프로젝트의 목표와 해결 과제, 활용된 기술 등에 관해 상세히 소개하는 ‘구두 발표’ 세션, 프로젝트 주요 내용을 포스터 형태로 인쇄해 놓은 뒤 관람객과 1:1 토크를 나누는 ‘포스터’ 세션이 있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 착오 끝에 현재는 프로젝트 리더인 드라이버, 프로젝트 참가자인 승객을 중심으로 자율 발제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율’적으로 연구합니다.
카카오브레인에서는 프로젝트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하고, 연구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자 합니다. 적임자가 권한을 갖고 프로젝트에 관한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기술을 ‘공개’합니다.
카카오브레인은 자체적으로 진행한 연구 내용을 공개하고, 관련 기술을 오픈소스화하는 방향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커뮤니티와 ‘협력’합니다.
카카오브레인은 국내외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과 긴밀하게 관계를 맺고 국내 딥러닝 기술을 개발하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앞장서고자 합니다.
연구원
김남주
김남주
김동우
김동우
김성웅
김성웅
김은솔
김은솔
김종석
김종석
김창욱
김창욱
김태규
김태규
박규병
박규병
박헌철
박헌철
백운혁
백운혁
소형준
소형준
신동호
신동호
안다비
안다비
유연수
유연수
윤부근
윤부근
윤여일
윤여일
이도엽
이도엽
이동현
이동현
이주진
이주진
임성빈
임성빈
차현승
차현승
천영재
천영재
최규동
최규동
최득열
최득열
최성준
최성준
최일지
최일지
함지연
함지연
홍상훈
홍상훈